아, 언제 모든 이의 행복이 각자의 원칙이 되고, 보편적 평화가 땅 위에 빛줄기처럼, 바다를 가로지르는 빛의 길처럼 황금빛 한 해 내내 펼쳐질까?
앨프리드 테니슨
한 줄씩, 나만의 속도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