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과 책은 저마다 하나의 세계다. 책은 순수하고 선한 실재의 세계임을 우리는 안다. 그 둘레에 살과 피만큼 강한 덩굴손으로 우리의 즐거움과 행복이 자라날 것이다.

윌리엄 워즈워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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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

Personal Talk. Stanza 3. · Typing Ink 번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