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친 아이처럼 눕고 싶고, 지금까지 짊어지고 또 앞으로도 짊어져야 할 고통을 모두 눈물로 씻어낼 수 있을까.

퍼시 비시 셸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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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

Stanzas written in Dejection, near Naples. Stanza 4. · Typing Ink 번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