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때 하늘에는 경외로운 무지개가 있었다. 이제 우리는 그 짜임과 결을 알고, 그것은 흔한 사물들의 지루한 목록에 오른다. 철학은 천사의 날개를 자르리라.

존 키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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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

Lamia. Part ii. · Typing Ink 번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