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 척의 배를 출항시키고 일리움의 드높은 탑들을 불태운 얼굴이 바로 이것인가? 아름다운 헬레네여, 입맞춤으로 나를 불멸의 존재로 만들어 다오! 그 입술이 내 영혼을 빨아들이는구나. 보라, 영혼이 날아간다!

크리스토퍼 말로

타이핑 시작
출처

Faustus. · Typing Ink 번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