악덕은 모습이 너무나 무서운 괴물이어서 보기만 해도 미움을 산다. 그러나 너무 자주 보아 그 얼굴에 익숙해지면, 우리는 먼저 참아 주고, 다음에는 가엾게 여기며, 마침내 끌어안는다.

알렉산더 포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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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

Essay on Man. Epistle ii. Line 217. · Typing Ink 번역